▶ 윤영지 목사, 실로암교회등 4개교회서 전도 부흥회
순교자 주기철 목사의 외손녀인 윤영지 목사 초청 간증집회가 실로암교회등 북가주지역 4개교회에서 열렸다.
샌 리앤드로 실로암교회(담임 김용배 목사)는 지난 1일 불신자 전도를 위한 1일전도 부흥집회를 가졌다.이날 강사로 나온 윤영지 목사(서울 행복한 우리교회 담임)는 “예수님이 내안에 살아 계시고 주인이 되는 신앙생활을 통해 사망 권세를 못박고 예수님처럼 사는 삶을 살것”을 강조했다.
이날 오후7시30분부터 시작된 집회에서 윤 목사는 “불신자와 결혼에 따른 고부간의 심각한 갈등과 첫 아들의 8년간 간질로 인한 고통을 ‘감사하라’는 말씀으로 이겨냈다”고 간증후 어떤 상황에도 범사에 감사하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리빙사운드의 뜨거운 찬양에 이어 강단에 나온 윤 목사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 계명이요,둘째는 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면서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살자”고 말했다.
김용배 담임 목사 사회로 열린 1일 전도부흥회는 윤명호 집사의 특송과 ‘리빙사운드’의 찬양‘한 영혼 구원과 환난당한 멕시코선교지를 위한 기도 순서도 있었다. 실로암교회는 ‘불신자를 전도하여 제자로 삼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신망애 공동체’를 사명으로 내 걸고 전도에 힘을 쓰고 있다. 윤영지 목사를 강사로 한 간증집회는 산호세 구세군 은혜한인교회(담임 이주철 사관), 새소망교회(담임 이경렬 목사), 산호세 주사랑교회(담임 우동은 목사)등 4개교회에서 열렸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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