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예술의 중심지 맨하탄(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맞은편)에 위치한 ‘뉴욕 아트(원장 한수경) 스튜디오’는 현지의 진보된 미술 교육 과정을 이 학원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미술실기와, 이론 수업을 병행하는 곳이다.
특히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자, 빠른 시간 내에 명문대 미대 포트폴리오 준비가 필요한 학생들, 그리고 한국을 포함한 각국의 유학생들이 찾는 입시전문 아카데미다. 탁월한 재능과 성적이 아니면 지원할 수 없는 하버드 대학의 건축 대학원에 비전공자를 당당히 입학 시킨 것만 해도 뉴욕 아트의 역량과 노하우를 짐작할 수 있다.
한수경 원장은 “강사진들의 우수함이 뉴욕 아트의 가장 큰 자랑거리”라고 강조했다. 모든 강사들이 명문대 석사학위 이상으로 뉴욕 화단에서 활동하고 현지 미대에서 수업 경험이 있다는 것. 따라서 입시에 있어서는 풍부한 경험을 갖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수업하고 있다. 이들 강사의 도움으로 수강생들은 입학은 물론 대학 생활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고 한 원장은 설명했다.
1995년 소호아트로 시작해 2002년부터 현재의 이름으로 전공별 지원학교 선정에서 입학까지 종합적인 정보제공/관리/입학수속까지 제공하고 있다. 대학원 준비반, 학부 신입/편입 준비반, 예술고 준비반, 건축/인테리어/패션 전문반 등 아트, 디자인 분야의 다양한 전공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4주, 8주 집중반도 운영되고 있다. 212-279-1622/ 333 W 5 Ave, #6 <박원영 기자>
맨하탄의 입시 명문 ‘뉴욕 아트 스튜디오’에서 학생들이 포트폴리오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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