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재단(SAM) 사역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교회와 목회자와의 네트워킹 강화를 통한 협력이 필요합니다
SAM-USA 북가주 지부장으로 새로 사역을 시작한 김대영 목사(50)는 지역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은 선교를 함께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믿음의 동역자이며 선교의 주체이기 때문에 이들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린빌 한인침례교회 담임으로 목회를 하다가 지난 11월 30일 SAM의 청빙으로 부임한 김 목사는 이들과 협력을 위해 지역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해 중보기도하며 지역교회 여러행사와 협의회 모임등에 동참하여 서로 의견을 나누고 듣는것에 힘쓸계획이다. 특히 샘의 북방선교는 동족구원과 민족 복음화를 이루려는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 있는 것으로 알고 계속 추진할 뜻을 밝혔다.
샘은 2011년 사역으로 북한의 시골마을 보건소를 중심으로하여 영.유아(2세-5세)를 위한 사랑의 영양버터 공장, 그리고 사랑의 영양버터로 치유받은 어린이들의 건강유지를 위한 옥수수빵 공장을 계속 운영한다. 또 어린이와 어른에게 필요한 비타민을 제공할 비타민 공장등 총체적인 건강 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샘은 또 지금까지 해왔던 단기의료선교를 2011년 2월24일부터 3월 2일까지 실시한다. 리버티 유니버시티와 사우스 이스턴침례신학교를 졸업한 김대영 목사는 96년부터 릴리한인침례교회(전도사),그린빌 한인침례교회등서 13년간 목회를 해왔었다. 가족으로는 김숙형 사모와의 사이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대영 목사는 “올한해 북한의 영혼 살리기 동참에 감사한다”면서 2011년 사역에도 많은 동참과 협력을 요청했다.
<손수락 기자>
SAM-USA 북가주지부장으로 부임한 김대영 목사와 김숙형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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