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병원
짧은 대기 시간, 저렴한 비용
수준높은 시설 및 치료
상해보험보다 빠르고 쉽게
올림픽과 알바라도에 위치한 하나병원(원장 윤은주)은 한인타운에서 준응급치료가 가능한 유일한 병원이다.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의료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전문 의료진들이 상주하고 있어 언제든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높은 치료를 가장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주 진료과목인 내과와 노인과를 비롯해 한방과, 물리치료과, 통증치료과, 직장상해 클리닉, 임상병리 및 응급치료센터를 갖추고 있어, 종합병원의 이점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병원이기도 하다. 하나병원은 또한 각종 상해 환자 및 준응급환자들의 치료뿐만 아니라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물리치료도 제공한다. 그런 탓에 하나병원은 운동부상이나 외과수술 후의 회복을 위해, 또는 근육 및 관절 통증 환자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준응급치료란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갑작스런 사고나 통증, 상처, 화상 등으로 즉각적인 응급처치가 필요한 경우를 의미한다. 그러나 일반 병원을 찾으면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과 비싼 치료비가 환자들에겐 언제나 큰 부담이다. 하나병원에서는 이런 불편함과 부담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긴급조치가 필요한 환자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고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비용도 매우 저렴하며 의료진의 치료도 수준급이다. 특히 직장에서 상해를 입었을 때, 어떤 경우에는 상해보험으로 처리하는 것보다 훨씬 신속하고 저렴하다는 것이 윤 원장의 설명이다. “일터에서 다쳐 상해보험으로 치료를 받게 되면 절차도 복잡하거니와 비용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더욱이 보험처리 후, 정부에서 조사팀을 파견해 엄격한 안전수칙 검사를 하는데, 이 때문에 몇만 달러부터 몇십만 달러까지 벌금을 물기도 하지요.” 윤 원장은 이렇게 말하며 비즈니스 업주라면 하나병원에서 제공하는 준응급치료와 상해보험보다 저렴하고 신속한 치료 혜택을 꼭 기억하고 이를 이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편 하나병원은 초음파, 엑스레이, 골다공증 검사, 위내시경, 한방종합검진 등의 건강검진 플랜도 실시한다. 이러한 검사를 통해 환자들의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진단하고, 더 나아가서는 환자들이 그 결과에 대해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앞으로 정부 및 의료보험회사와 계약을 추진해,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저소득층 무료진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하는 윤은주 원장은 유일한 노인과 여성전문의로 특히 여성 노인 환자들로부터 많은 신뢰를 얻고 있다.
주소: 2017 W. Olympic Blvd
전화: (213)480-1000
<안진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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