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적행사보다 내실위한 훈련과 교육 역점
▶ 센서스 참여와 노숙자 무료급식등 지역사회 봉사도 앞장
“올해 저희 교회의 중심 사역은 교육 입니다. 매주일 새로운 가족들이 방문하는데 그분들을 위한 새가족 성경공부와 기존 성도들을 위한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자 성경공부,제직 교육등 교육 훈련 사역에 힘쓸 계획입니다”

양진욱 목사<사진>가 담임 목회를 하고 있는 알라메다 장로교회의 올해 중심 사역은 교육이다. 그래서 올해는 외적인 행사보다는 내실을 기하기 위한 훈련과 교육 프로그램에 역점을 두고 있다. 동 교회는 또 알라메다 지역에 위치한 지역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불신자를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한 전도와 양육에도 힘쓸 계획이다. 그래서 지역사회와 긴밀한 연결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한인 이민자와 유학생을 찾아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기존 오후1시 10분에 드리던 예배 시간을 낮12시 30분으로 변경했다. 이것은 같은 시간에 주일학교와 중고등부,영어권 성인들을 위한 영어 예배를 동시에 드리려 온 가족이 다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위해서이다. 특히 대학청년부는 절기마다 찬양 전도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다.올해의 교회 표어를 ‘예수를 바라보자”로 정한 동 교회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와 실천적인 성경공부를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모든 성도들이 다양한 은사를 발휘 할 수 있는 전도와 선교, 봉사와 구제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알라메다 장로교회는 최명배 목사 재임때뿌터 지역 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인구 센서스 지역사무실로서 적극 참여했다. 여선교회(회장 이정순,박경아,김경희,이순영 집사)는 샌프란시스코지역 노숙자들을 위한 거리선교와 SFTS 선교 장학금,,이스트베이 봉사회의 쉼터,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한국어 자료 개발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청년대학부원들은 노숙자를 위한 무료급식 봉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알라메다 장로교회는 2세 목회에 꿈과 열정을 갖고 영어목회에도 힘쓰고 있다. Joy Church 전도사가 담당하는 영어권은 넞12시 30분에 영어권 예배와 주일 성경공부등을 실시하고 있다. 각기 절기 예배와 수련회, 찬양 인도와 연습등 2세 목회에 꿈과 열정을 갖고 노력하고 있다. 양진욱 목사는 올해는 지역사회 연합사역에도 적극 동참하며 평신도 포럼 개최등 평신도 지도력 개발 사역에도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손수락 기자>

알라메다 장로교회 교인들이 6일 주일 예배가 끝난후 교회당앞서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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