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윗과 요나단 북가주지역교회 순회 찬양집회
“아름다웠던 지난 추억들, 사랑했었던 많은 친구들,멀고도 험한 고난의 길을, 나 이제 말없이 주님을 위하여 떠나 야지. 수없이 많은 사람들 위해 당신이 바친 고귀한 희생,영원히 당신과 함깨 있고파,사랑의 십자가 맞이 하네”
미국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황국명 목사와 한국의 전태식 전도사로 구성된 다윗과 요나단의 찬양 컨서트가 샌프란시스코 제일침례교회(담임 이중직 목사)등 북가주지역 여러 교회에서 열려 주님과 처음 만났던 첫 사랑을 노래했다. 다윗과 요나단의 라이브 콘서트는 27일(일)에는 오클랜드 연합감리교회(담임 이강원 목사) 주일 예배 시간에 열렸다. 한국에서 활동하다가 1년여만에 미국에 온 황국명 목사는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라고 크게 인사를 한후 전태식과 함께 기타반주로 ‘친구의 고백’을 연주했다. 오랫동안 함께 활동 해온 다윗과 요나단의 아름 다운 화음의 찬양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황국명목사는 북가주지역에서 5년간 살았을때의 많은 사랑에 감사하고 있다면서 남가주에서 5년등 미국에서 10년 생활후 지금은 샌디에고 에수마을교회 파송 선교사로 한국에 나가 찬양 사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양 새중앙교회 선교 전도사라고 직분을 밝힌 전태식 전도사는 “가는곳 마다 따뜻하게 대해 주어 고맙다”면서 참석자들에게 “새롭게 주의 영광을 위한 헌신”을 부탁했다. 이들은 ‘요한의 아들 시몬아’’ 주만 바라볼지라’등 잘 알려진곡과 ‘사랑합니다’등 새로운 곡목도 연주했다. 다윗과 요나단은 이번에’추억’을 주제로 상항제일침례교회를 시작으로 페어필드 침례교회(김세형 목사), 헤이워드 크로스웨이 교회(민봉기 목사),몬트레이 한인 침례교회,새크라멘토 좋은연합감리교회(정현섭 목사),베델연합감리교회(김영권 목사)등서 컨서트를 가졌다. 다윗과 요나단은 오는 6월에는 조지아주 아틀란타지역 순회 찬양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손수락 기자>
다윗과 요나단이 27일 ‘친구의 고백’을 부르고 있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