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비전교회 주최, 16개팀 참가, Easy S 우승차지
뉴비전교회 (담임 이진수목사)는 창립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농구대회를 지난 26일 개최하였다.
청소년 농구대회에는 교회인근의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 총 16개팀, 12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들은 교회팀, 학교팀, 지역팀,농구클럽팀등으로 13세부터 18세까지 중고등부 학생들로 4:4로20분씩 토너멘트 형식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별히 공정성을 위해 전문 심판도 4명이 동원되었으며 뉴비전교회 체육관과 인근 MVP Arena에서 동시에 열렸다.
이번 농구대회를 주관한 고등부 Jason Kim목사는 “교회학생들과 함께 교회에 안다니는 지역학생들이 서로 어울리는 기회도 되고 교회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었으면 좋겠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자주 친선게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게임에는 2011년 캘리포니아 고등학교 DivisionII 우승팀인 Mitty High School팀과 미국 고등학생 랭킹 8번째인 Aaron Gordon 선수도 참여하였다. 대회에 참가한 한 선수는 가까운 이웃의 좋은 체육관에서 이런 대회가 열려 너무좋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자주 이런 친선게임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친교체육부의 이광호집사는 “현재도 교회학생들과 청년들뿐 아니라 인근 직장인들과 많은 분들이 주중과 주말에 함께 모여 농구를 하고있다”면서 운동을 통해서 나이나 문화, 언어에 상관없이 서로 어울러지고 친해지는 시간으로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오후 5시에 벌어진 최종 결승전에서 우승은 Easy S팀, 2등은 CAL 팀이 차지했다.
뉴비전교회 주최 농구대회 참가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과 자료 뉴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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