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매일이 발표되면서 코리아빌리지 세입자들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내달 6일로 법정 경매일이 확정됐다는 소식<본보 4월12일자 A1면>이 전해진 12일 코리아빌리지 세입자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특히 이번 경매를 통해 빌딩이 타민족으로 넘어가지는 않을 까 노심초사하며 빌딩 소유권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모습이다. 코리아빌리지 한인 채권자들 역시 당혹스러워하면서 대책방안 찾기에 동분서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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