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출장중 자동로밍 스마트폰 이용
▶ 한달사용료 거액 청구서 받고 기겁

C씨가 이동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폰 요금 청구서
한국 출장이 잦은 C모(퀸즈 베이사이드)씨는 얼마 전 휴대폰 요금청구서를 받고나서 기겁을 했다. 자그마치 1개월치 휴대폰 요금으로 2만7,500여달러가 적혀있었던 것. ‘회사의 실수이겠거니’ 생각한 C씨는 그래도 마음이 놓이지 않아 세부내역을 샅샅이 살펴본 후 망연자실할 수 밖에 없었다. 지난 2월 한국출장길에 자동로밍 되는 스마트폰을 들고 갔던 것이 문제였다. 보름동안 로밍요금으로 2만6,540달러가 부과돼 있었던 것이다.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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