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R 선두 대니얼 임 - 동생과 우승다툼 기대

단독선두로 나선 대니얼 임. <박상혁 기자>
험난한 로빈슨랜치골프클럽 밸리코스(파72·6,903야드)에서 3언더파 69타의 호타를 휘두르며 단독선두로 나선 대니얼 임(26)은 경기 후 “어려운 코스에서 생각보다 잘 쳤다”며 “백상배 3번째 출전 만에 우승 기회가 왔으니 꼭 한 번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동생(임재우)이 1타차 단독 2위로 추격하는 것에 대해선 “대회에서 함께 친 적은 있지만 우승을 다투게 된 것은 처음”이라며 “2라운드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대니엘 임은 AJGA(미 주니어골프협회) 올-아메리칸 출신으로 UCLA를 졸업했고 현재는 캐나디언투어에서 뛰고 있다. 다음은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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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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