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라 성경신학대학원서, 강사 정영진 박사
영어에 자신감을 심어 주는 정영진 박사<사진>의 PEP 세미나가 오는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북가주 에스라 성경 신학대학원에서 열린다.
정영진 박사는 지난 3년동안 한국 전역 세미나를 통해 4,600여명 이상의 목회자와 평신도,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영어전공자에 이르기까지 영어에 자신감과 가능성을 열어주었던 강의로 주목을 받아 왔다. 또 PEP는 목회자와 선교사,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해외 현장에 가서 직접 영어로 복음을 전하여 설교하고 부흥회를 인도할 수 있도록 훈련하므로 한국교회의 새로운 세계선교 가능성을 열어주는 세미나이기도 하다. 영어를 가장 쉽게 가르친다는 평이 나있는 정박사는 “영어를 할 줄 아는 것보다 그 영어로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가 더욱 중요하다. 말은 그릇이고 그릇에 무엇을 담아낼 것인가? 이 컨텐츠를 준비하는데 모든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PEP영어는 기존의 영어학습법인 문법, 독해력과는 달리 말과 언어의 철학으로 영어의 말과 글을 풀어냄으로 누구든지 한번 듣기만 하면 영어의 구조를 이해하고 발음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는 강의이다.
또 영어를 공부하는 학습자료로 성경을 교재로 구성한 PEP 영문설교집(5권), 하나님의 이야기(3권), 예수님의 이야기(3권) 등이 활용되고 있다. 이 교재들은 미국 IBC(국제성서대학)의 데이빗 쿡 학장이 직접 설교형식으로 녹음한 것이기에 원어민의 발음과 영성으로 은혜를 받으며 영어를 익숙하게 하는 유익점이 있다.
한국에서는 현재 매주 월요일은 서울 국군중앙교회(담임목사 최부식 중령)에서, 그리고 매주 금요일은 대전 한샘교회(담임 김인철 목사)에서 강의가 지속되며, 지역별 특별 세미나와 일일 세미나도 계속진행되고 있다.
이번 북가주 특별 PEP 영성 영어 세미나는 오전반 (10시~오후3시까지/ 점심식사제공), 오후반 (저녁6시~10시까지/간식제공)에 편리한 시간에 참여할 수 있다. 20일 세미나 첫날은 오픈강의로 등록(등록비$50)을 하고 들을 수 있으며, 본인의 결정에 따라 나머지 세미나도 수강할 수 있다.
PEP 영성세미나 장소: 532 Mercury Drive Sunnyvale, CA 94085
연락처: (408) 499-9191/ infopepus@gmail.com (은혜로 살리는교회 담임 이근춘목사)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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