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버지니아 커번트리 숏트랙 대회에서 리딩에지 클럽(회장 정현숙) 소속 선수들이 금 15개, 은 22개, 동메달 7개 등 메달을 휩쓸었다. 7일 리치몬드 스케이트 네이션플러스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리딩에지 클럽은 모두 18명이 출전, 좋은 성적을 거뒀다.
권승민, 최우진(이상 Farnland ES)과 현준영(Spring Brook High)은 전 종목 1등으로 금을 석권했고 로렌스 정(Robert Frost Middle)은 금2, 은 1, 쟌 폴(EWS ES)은 금 2, 감 찬중은 금 2 은메달 1개를 따냈다.
이번 대회는 2011년 쇼트트랙 시즌을 여는 첫 대회로 모두 15개 클럽에서 1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다음은 은, 동메달 입상자.
이예경 은3, 허스텔라 은3, 고기윤 은3, 이진아 은3, 권승현 은2 동1, 현준성 은2, 이 시드니 은1 동2, 옥은별 은1 동2, 최효덕 은1, 이제리 은1, 이예지 동2.
<이종국 기자>
워싱턴 스피드 스케이팅 클럽의 김동길 군(롱펠로우 7학년)이 2011년 숏트랙 시즌 개막전인 버지니아 커번트리 대회에서 2관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 7일 리치몬드 스케이트 네이션스 링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군은 미짓 B에서 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워싱턴 스피드 스케이팅 클럽(코치 여수연)에서는 10명의 선수가 출전, 이번 대회에서 총 16개의 메달을 땄다.
워싱턴 클럽(WSSC, www.washingtonspeedskating.org)은 현재 캐빈 존 아이스 링크, 프린스 윌리엄스 아이스 링크 및 애쉬번 아이스 링크에서 훈련 중이다.
다음은 클럽 소속 입상자.
김동길(미짓 B, 금 2, 동 1), 페이스 라이(피위 A, 금 1, 은 2), 임채하(포니 A, 은 1), 이우중(주버나일 B, 은 2, 동 1), 제프리 양(피위 B, 은 1, 동 2), 김효원(미짓 B, 동 1), 김민정(포니 B, 동 1), 토마스 버눔(포니 B, 동 1).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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