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인기 한류스타들 보러 가요.”
오는 10월 9일(일) K-Pop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뉴욕-코리아 페스티벌’을 관람하기 위해 워싱턴에서 단체관광을 떠난다.
한스관광(대표 데이빗 한)이 실시하는 이 관광은 관광버스 3대를 이용, 당일로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이 행사를 참관하고 돌아온다.
뉴욕청과협회 추석맞이대잔치 행사장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KBS가 대한민국 UN가입 2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행사. 동방신기, 2PM, 이효리, 샤이니, 시스타 등 K-POP 스타와 아이돌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 장사익, 패티김, 태진아, 설운도, 인순이, 소프라노 홍혜경과 바리톤 려현구 등 중견 가수들과 유명 성악인들도 출연, 전 세대가 함께 한류 음악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한인 팬들이 많은 마이클 볼튼과 80년대 인기그룹 빌리지 피플 등도 출연, 감동의 무대를 꾸민다.
이 공연은 10월 중 KBS 2TV를 통해 UN가입 20주년과 한류 열풍 조성을 위한 특별 프로로 방송된다. 이 공연은 최근 한류 열풍으로 인해 3-4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버스는 버지니아는 물론 메릴랜드 지역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애난데일 한스여행사 앞 오전 10시, 메릴랜드 코리안코너 앞 10시 45분, 엘리콧시티 롯데플라자 앞 오전 11시 30분에 각각 출발한다.
공연은 오후 6-9시 3시간 동안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공연장 주변 추석맞이 대잔치의 각종 행사와 부스 등을 자유롭게 살펴본 뒤 공연 1시간-1시간 30분 전 입장할 예정이다.
한스관광은 참가비를 왕복차편과 점심, 가이드와 운전사 팁을 모두 포함해 99달러로 저렴하게 책정했다. 최유나 담당자는 “고정석을 확보했기에 참가자들은 편안하게 공연을 볼 수 있다”며 “쉽게 볼 수 없는 공연을 지역 동포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 차원에서 한스관광이 단독으로 단체관광을 마련, 비용 부담 없이 즐기도록 했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15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예약 및 문의 1-800-963-4267
(703)658-1717
<박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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