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예술가곡연구회 주최 음악회 한인 300여명 참석 성황

2일 열린 제24회 탈북난민돕기 음악회에서 서병선(왼쪽 두 번째)씨 등 출연진들이 손을 잡고 통일을 기원하며 ‘반달’ 동요를 합창하고 있다.
뉴욕예술가곡연구회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후원한 제24회 탈북난민돕기 음악회가 2일 플러싱 PS22 토마스 제퍼슨 초등학교 강당에서 300여명의 한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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