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젤레스 국유림·샌개브리엘 마운틴 코스들

앤젤레스 내셔널 포레스트와 샌개브리엘 마운틴 지역에는 겉으로 보기와 달리 울창한 숲과 개울이 흐르는 계곡들이 많아 주말 하이킹 코스로 제격이다. 산길을 걷고 있는 한인들.
LA지역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앤젤레스 내셔널 포레스트와 샌개브리엘 마운틴을 멀리서 보면 건조한 사막지형이 만들어낸 것처럼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항상 뿌연 스모그까지 시야를 가리니 색다른 모습을 찾을 수 없다. 하지만 이곳의 속을 들여다본 사람들의 평가는 정반대다. 이들은 한결같이 남가주에 이런 곳이 있을 줄 전혀 몰랐다며 주변에 꼭 한 번 다녀와 볼 것을 당부한다. 울창한 숲과 물, 거기에 크지는 않지만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폭포는 덤이다. 요즘 주말 하이킹족이 점차 늘고 있다. 건강도 챙기고, 돈 들이지 않고 자연을 즐길 수 있으니‘일석이조’가 따로 없다.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이 지역의 하이킹 코스를 몇 개 소개한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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