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배분 비율서 양보의사 밝혀
▶ 12월8일 마르케스와 4번째 대결

“나는 이 대결을 원하며 기다리고 있다. 지금까지 왜 이 파이트가 이뤄지 지 못했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대결만 이뤄질 수 있다면) 그가 더 많은 수입 을 가져가도 괜찮다” 복싱 역사상 최고 대전료 기록을 갈 아치울 것으로 확실시되는 매니 파퀴 아오 대 플로리아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블락버스터 일전에 대해 파퀴아오가 대 진수입 배분 비율에서 메이웨더에 양 보할 의사가 있음을 밝히며 다시 한 번 대결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내비쳤다. 복싱 역사상 유일한 8체급 챔피언 인 파퀴아오는 20일 케이블 ESPN2와 의 인터뷰에서 이 메가 파이트가 성사 될 수 있다면 메이웨더가 대진수입 배 분에서 더 높은 비율을 가져가는 것에 동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퀴아오는 “플로이드가 수입 배분 대신 고정된 액 수를 제시했는데 그건 받아들일 수 없 었다. 대신 수입을 55대45로 배분하는 것은 동의한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오는 12월8일 라스베가스 MGM 그 랜드 아레나에서 후안 마누엘 마르 케스(54승
“나는 이 대결을 원하며 기다리고 있다. 지금까지 왜 이 파이트가 이뤄지지 못했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대결만 이뤄질 수 있다면) 그가 더 많은 수입을 가져가도 괜찮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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