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인원

사진 왼쪽부 터 김정민, 차철준 박사, 조상문, 장봉 수씨.
로마린다 의과대학 신생아학과 창설자이자 소아과 전문의인 차철준(77) 박사가 지난달 7일 터크왯 캐년 골프 코스 17번 홀(125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같이 동반한 골퍼는 조상문, 장봉수, 김정민씨 등이었다. 지난 19일 40여명의 지인들이 모여 오찬을 나누며 홀인원패를 전달하고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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