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러너스’80세 마라토너 이보우씨
▶ 13년간 풀 마라톤 30회

이보우(왼쪽 3번째)씨가 이지러너스 클럽 회원들로부터 80세 생일축하 패를 받고 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서 마라톤을 뛸 것입니다”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이강열)의 이보우씨는 지난달 80세 생일을 맞이했다. 이 마라톤 클럽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이씨는 67세 때인 지난 2000년부터 마라톤을 시작해 13년 동안 풀 마라톤 30번, 해프 마라톤 26번을 뛰어서 ‘클럽의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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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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