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 가이드-그리피스팍 Mt. Lee 코스

LA의 남산이라고 부를 수 있는 그리피스 팍은 한인들이 많이 오르내리는 산 가운데 하나로 LA의 명물이다.
이름이 park이지, 도심에 있으면서도 그 규모나 형세는 웬만한 깊은 산을 뺨칠 정도여서, 우리 Angelino들의 큰 자랑이자 보배라고 할만하다. New Yorker들의 긍지인 Central Park이 843에이커, Londoner의 자랑인 Hyde Park이 630에이커, 서울의 남산 726에이커인데 비해, Griffith Park은 무려 4,310에이커이다. Griffith Park은 지세가 도심지의 공원으로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심산유곡인양 아름답고 거칠고 변화무쌍하여, 상당 부분이 원시 그대로 유지 보존 되고있다. 공원 안에는 서울 남산의 해발 265미터보다 높은 산들이, 적어도 7개가 있고 그 중에 Hollywood Sign이 있어 유명한, Mt. Lee의 높이는 해발 554미터가 되는 것을 감안하면, 정식 Trail만 해도 43마일이나 된다는 것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다. 특히 이른 아침에는 등산객의 절반 정도는 한국이다. 주중 아침시간에 산을 오르는 사람들은 천문대 주차장 기준으로 왕복 1시간30분 이내인 Mt. Hollywood 정상을 다닌다. 오늘은 Mt. Lee 코스를 소개한다.![[화제의 인물] 단과대 명칭에 첫 헌정… 기부 문화 새 이정표 [화제의 인물] 단과대 명칭에 첫 헌정… 기부 문화 새 이정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9/20260209191523695.jpg)
한국 대학 최초로 단과대학 명칭에 후원자의 이름이 헌정돼 주목되고 있는 주인공은 성공한 미주 한인 기업인이자 자선사업가로 ‘트루에어’ 창업자로…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공식발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746625_sports_image_1.jpg)




![[사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9/20260209215806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