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을 자유롭게 둘러보세요”자신의 일정에 맞게 한국을 방문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자유롭게 둘러보는 새로운 개념의 한국관광 상품이 미주한인사회 최초로 선보인다.
조이풀 할러데이, 대한항공, 서울시 관광마케팅부를 포함한 7개의 지방자치 단체가 공동으로 전 세계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소개하는 케이셔틀(K-Shuttle) 투어 프로그램은 여행자 중심의 새로운 한국 관광 서비스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의 여행 스타일 및 일정에 맞는 자유로운 여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의 미주총판을 맡고 있는 조이풀 할러데이(대표 박원천)은 “케이셔틀 투어는 1년 365일 단 한 명의 고객이 있어도 진행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미주한인 및 주류사회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해 자신의 일정에 맞게 관광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며 “매일 7대의 케이셔틀 투어 전용버스가 전국을 순회하며 관광객들을 이동시키며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타국어 통역이 가능한 전문 가이드가 동반 탑승한다는 특징도 있다”고 밝혔다.
케이셔틀 투어는 서울, 부여, 전주, 광주, 순천, 여수, 진주, 부산, 경주, 원주, 평창, 강릉, 설악을 거쳐 서울로 돌아오는 4박 5일간의 일정이며 관광객 취향에 따라 특정 목적지에서 하차 및 숙박을 조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케이셔틀 투어의 가격은 4박5일 기준 549달러부터며 상품에는 5성급 호텔 객실료(2인 1실), 조식, 통역, 가이드, 버스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케이셔틀 투어의 항공료, 중식, 석식은 개인부담이며 숙박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구간별 버스운임비만 지불할 수 있다.
홈페이지 www.k-shuttle.com
<이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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