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계사협 새 임원진
▶ 세법 세미나 등 더 알찬 내용으로
8일 본사를 방문한 남가주 공인회계사협회 신임 회장단. 왼쪽부터 한진성 총무, 스티븐 강 회장, 크리스티 추 부회장, 제임스 차 대외협력 담당.
“지난 30년 동안 선배 및 이사진이 쌓아 놓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1.5세와 2세 영입은 물론 주류사회와의 교량역할을 담당해 한인 커뮤니티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회를 만들겠습니다.”남가주 한인공인회계사협회 스티븐 강 제31대 신임 회장과 임원진은 8일 본보를 방문, 기존 및 신규사업 보강 그리고 1.5세·2세 아웃리칭 프로그램 등을 통해 더욱 알차고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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