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77)이 내년에 미국을 찾을 뜻을 밝혔다고 CNN 방송과 가톨릭 매체 ‘내셔널 가톨릭리포터’ 등이 25일 보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내년 9월22일∼27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제8차 세계 가정대회’에 참석하고 싶다는 희망을 피력했다고 교황청 고위 소식통 2명이 전했다. 필라델피아 대교구의 케네스 게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리와 함께 해줄 것이라는 전제 위에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교황이 방미할 경우 통상 9월에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참석해 연설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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