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安측, 조직동원 막기위해 배심원 투표 도입
▶ 조직동원력 강한 민주당 측의 반대 ‘불보듯’

새정치연합 김효석(왼쪽에서 세번째) 신당창당추진단장이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추진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 단장은 회의에 앞서 "(신당 창당을 깰 수도 있다는)각오로 임하고 있다. 헤쳐 모여식의 단순한 합당은 반대한다"고 말했다.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 새정치연합이 당헌 초안에 당 대표 선출과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조직 동원 경쟁을 막기 위해 배심원단 투표제도를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당과 통합신당 창당 논의를 진행 중인 새정치연합이 6ㆍ4 지방선거와 첫 통합신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부터 배심원단 도입을 주장할 경우 조직 동원력이 강한 민주당과의 마찰이 예상된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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