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소형세단 A3
▶ 날렵한 차체·스포티 외관, 해치백보다 커지고 넓어져, 팝업 모니터 등 간결 내부, 컴팩한 A4·A6 느낌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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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것만 갖춘 깔끔한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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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소형차 가운데 최초의 세단인 A3.
고유가 시대, ‘작지만 야무진’ 차를 선택하는 합리적인 소비자들이 늘면서 소형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호하지만 작은 차로 눈을 돌리는 신 소비층을 겨냥하는, ‘작은 차는 불편하고 불안하다’는 편견을 덮는 ‘프리미엄 소형차’도 속속 등장하는 추세다. 이 최근 트렌드를 겨냥해 아우디가 해치백만 있던 A3에 처음으로 컴팩 세단형 모델을 추가했다. 아우디 소형차 가운데 최초의 세단인 셈이다. 얼핏 보면 상위 모델인 A4나 A6와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세단으로서 충분한 모양새다. 높은 연비에 역동적인 주행성능까지 갖춘, A3를 소개한다.![[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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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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