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재단 측 결정

21일 국민회관을 방문한 안민석(왼쪽부터), 서상기 의원이 국민회 유물을 살펴보고 있다. <박상혁 기자>
대한인 국민회관 유물 2만여점 보존방법을 놓고 법정소송을 진행 중인 대한인 국민회 기념재단과 한미역사보존위원회가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기념재단 측이 그동안 유물 한국 조건부 위탁관리 반대를 주장해 온 이들의 요구를 부분 수용해 최종 결과가 주목된다.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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