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 정치인 될 것… 차세대로 이어지길”
▶ ■ 데이빗 류 당선자 인터뷰

데이빗 류 후보에게 성원을 보낸 주류사회 지지자들이 19일 류 후보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이민 112년만에 처음으로 한인 이민사회의 총본산이라 할 LA 시의회에 한인으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시의회에 입성하게 된 데이빗 류 후보는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아낌없이보내준 한인 유권자들과 한인사회의열정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던 선거였다며 한인사회와 유권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했다.[관련기사]
- ‘데이빗 류 해냈다’ 미주 한인이민사 첫 LA시의원 당선
- 한인 이민 112년만에 정치 새 역사 썼다

LA 한인타운을 비롯해 남가주 전역 14곳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 비영리 단체 ‘미션 시티 커뮤니티 클리닉’…

미서부 이북5도민회 연합회가 오는 4월4일 오후 5시 LA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제29대 회장과 이사장 취임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본보 편집국 편집실 이승교 부국장의 모친 이(정)경선 사모가 지난 3월4일 소천했다. 향년 88세.장례예배는 3월24일(화) 오전 9시30분 …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PSP·이사장 이광수)의 임원회의가 지난 10일 LA 강남회관에서 열렸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측은 이날 참석…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권예순·이사장 최미영)가 최근 ‘AI(인공지능) 대한민국 홍보대사’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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