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 달 동안 2년 이상 후퇴했던 취업이민 2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다시 오픈됐다.
연방국무부가 8일 발표한 10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2순위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Finalaction date)는 전달 2014년 2월 1일에서 오픈으로 풀렸다.
2017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취업이민 2순위에 새롭게 영주권 쿼터가 배정되면서 다시 오픈된 것이다. 취업 이민 3순위의 영주권 판정일은 전달 2016년 5월1일에서 2016년6월 1일로 4주 진전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종교이민 비성직자 부문과 투자이민 중 50만달러 리저널센터 프로그램은 9월말로 만료되는 한시법의 연장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승인중단(unauthorized·U)으로 설정됐으나 접수는 계속 오픈돼 가능한 상황이다.
취업이민 영주권의 사전접수 허용일(Dates for filing)은 모든 순위에서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서는 영주권 판정일에서는 1주에서 최장 6주까지 진전됐다. 미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09년 9월 22일로 1주 빨라졌고 사전접수 허용일은 2011년 1월 1일로 무려 1년이나 급진전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14년 12월22일로 5주 진전됐으나 사전접수 허용일은 2015년 11월 22일로 동결됐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영주권 판정일이 2010년 3월 15일로 6주 나아갔으나 사전접수 허용일은 2011년 2월 8일에서 제자리 걸음했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04년 12월 22일로 3주 나아간 반면 사전 접수 허용일은 2005년 8월 22일에서 다시 동결됐다.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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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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