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위원회가 2026년도 윤동주 미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응모 대상은 미주에 거주하는 등단 10년 이…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어버이날 큰 잔치가 5일 헤더 허트 LA 시의원, KACF, KAF, 오픈뱅크, 서울메디칼그룹…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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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열심히 살고 있는 우리 한국이민자들은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안타까운 기사예요.
미국 인디언의 속담에 자식에게 물고기를 주지말고 낚싯대를 주고 고기잡는법을 가르치란 말이 있습니다. 미국에와서 까지 자식들을 과보호해서 키워놓으니 이땅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모르니 말입니다. 중고등학교 때 부터 파트타임 과 대학등록금 자비로 벌고, 모자라는 부분 보태주대 훗날 갑는것으로, 하는 부모 몇이나 됩니까?. 나는 자식들 4명 대학등록금을 보태주지 않았어도 그 흔한 변호사, 대학교수, 소문난회사에 장, 정부 고위직, 다 되더군요. (인디언 속담 덕입니다).
무척 오래전부터 한인사회에 전해오는 비밀스러운 속삭임의 이야기중 하나인데, 입학철이 되면 각 교회나 사람이 뫃이는곳이면, 좋은 대학에 입학한 자식들의 자랑으로 축하인사 하기에 바쁘다. 그런데 어찌된일인지 졸업때가 되면 한산해진다 왜? 졸업은 쉬웁지가 않으니까. 4년동안 데모만 딸아 다녀도 등록금만 냈으면 졸업장이야 당연한데, 여기는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