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가락에 반창고…고무장갑 끼고 가재도구 등 정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청석골 마을을 찾아 이불을 말리고 있다. [청와대 제공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청석골 마을을 찾아 젖은 이불을 말리는 등 복구작업을 돕고 있다.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오른쪽)가 21일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청석골 마을을 찾아 복구작업을 돕고 있다.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오른쪽 뒷모습)가 21일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청석골 마을을 찾아 복구작업을 돕고 있다.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청석골 마을을 찾아 복구작업을 도왔다. 사진 위는 김정숙 여사의 넷째 손가락에 며칠 전 부상으로 다친 약지에 밴딩한 모습. 아래는 본격적인 작업을 위해 고무장갑을 낀 모습으로 중지와 약지가 함께 밴딩 되어 있다. 김 여사는 부상 악화 방지는 물론 오랜 살림으로 안 좋아진 관절을 교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비결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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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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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년아..... 여기말고 진짜 참사현장가서 도와야지...미쿡이 북한 여행금지 했단다...니 남편 북한가족 도우러 북에 가서 농사 도우던지...미쿡에 가서 히원 의원덜엎에서 스트립 쇼를 하든지...
ㅎㅎㅎㅎㅎ.. 가지가지 하네....돈도 좀 들고 오지..... 수조원 숨겨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