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참여센터·민권센터 , 오늘 오전 6시∼오후 8시
시민참여센터와 민권센터가 6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서 핫라인을 운영한다.
시민참여센터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한국어와 영어로 뉴욕과 뉴저지 지역 한인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핫라인 서비스(347-766-5223)을 운영하고 유권자 등록여부와 투표소 장소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센터는 핫라인을 통해 이날 선거와 관련된 모든 불편사항과 각종 차별 행위, 법에 의해 보장된 권리행사를 막는 모든 불합리한 행위를 접수받는다.
민권센터도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핫라인(718-460-5600)을 통해 투표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민권센터는 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과 공동으로 주요 한인 밀집지역 투표소에서 출구 조사도 실시한다.
팰리세이즈팍유권자협의회 역시 핫라인(201-873-4458)을 통해 투표장 안내와 함께 거동이 불편하거나 차가 없어 투표하러 가기 어려운 유권자들을 위해 무상으로 차편을 제공할 계획이다.
투표 시간은 뉴욕주 경우 오전 6시~오후 9시, 뉴저지주는 오전 6시~오후 8시 이다.
■투표시 주의사항
▲본인 이름이 유권자 명부에 없을 경우=임시로 선서투표(Provisional Vote 또는 Paper Ballot)로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주소변경을 하지 않은 경우=새 주소가 적혀있는 신분증, 전화 또는 전기요금 고지서, 우편물 등 주소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새로 이사한 지역구에서 선서 투표를 할 수 있다.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았을 경우=유권자 등록 이후 처음으로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에게는 신분증 제시를 요구할 수 있다.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았더라도 선서투표로 할 수 있다.
<
조진우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