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타애니타 경마장 트랙 안전성 조사키로

지난 2개월간 21마리의 경주마가 잇따라 폐사한 샌타애니타 경마장의 레이스 트랙 모습. [AP]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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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인간의 잔인성을 보여주는 것이 동물을 사용해서 경주를 하는 것이다. 경마, 투우, 북극썰매경주 등... 내세가 있다면 이 사람들 반드시 입장이 바뀌어서 태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