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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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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웬 남의 의견에 큰 관심? 내가 본 미국사람은 개인 일 땐 자기에게만 이익 될 때 관심갔고 정부에선 미국 국익에 이익이 될때만 움직인다고 보는데, 뭔가는 다른 생각을 하는것 같군요.
원도사님, 지금은 손해를 볼지언정 말씀 잘 하셨습니다. 지금은 손해 보더라도머나먼 아름다운 장래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으니 원도사님 사시는 집 문을 활짝 열어두세요, 제가 들어가서 살게요. 괜찮겠죠? 더불어 가는 세상에 머 인생 얼마나 산다고 문 잠그고 사세요? 마쬬?? 장벽없는 세상, 문 없는 세상, 열쇠 없는, 천장 없는, 벽 없는, 이왕 이럴거 옷돟 홀딱 벗고 살죠. No walls, no keys, no ceiling, no clothes. no NOTHING. How about that, huh?
원도사님. 제발 정신차리시구 커피 냄새 맡아 보세요. 밖에 나가 햇빛도 좀 썌구요. 우리 원도사님 바른인생 추구하고 설교 하시면서, 위선자 돼시면 안돼죠. 법은 개무시 하라고 존재 하나요? 캘리가 불체한태 운전면허증 주면서 부터 먼 문제가 발생한지 모르시죠? 병원은 불체들이 줄을 서서 매진이고, 길가는 불체거지들이 진을치고, 그럼 정정당당히 법대로 오는 사람들은 멉니까? 렌트 안내고 길거리 장사 하는사람들 vs. 렌트내고 가게 리스 해서 장사 하는 사람들. 설명해보세요. 좌파민주소셜리스틀이 추구 하는게 멉니까 대채?
사람은 누구나 사람답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야합니다, 그것이 신의 섭리며 자연의 법칙이지요, 물론 법 사람이 만든 법으로 따지고 내 주머니를 따진다면 지금은 손해를 볼지언정 이들이 미국에 머문다면 장래 미국의 국익에 많은 도움이 될줄로압니다. 나도 이법을 전적으로 찬성하는 이유이지요.
이대로 가다가는 히스패닉계가 미국을 통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