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LA 2.7% ↑·OC 1.6% ↓… 남가주 1.6% 상승 그쳐
남가주 주택가격 상승률이 둔화되면서 집값이 서서히 떨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LA데일리뉴스 온라인판이 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CAR) 자료를 인용해 지난 19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2월 LA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54만1,390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7% 상승했다. 반면에 오렌지카운티(OC) 중간 주택가격은 79만2,500달러로 지난해 2월의 80만5,000달러에서 1.6% 떨어져 남가주 일부 지역에 한해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드러났다.
LA, OC,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카운티를 포함한 2월 남가주 전체 중간 주택가격은 50만5,000달러로 1년 전과 비교해 집값 상승률이 1.6%에 그쳤다. 2월 가주 전체 중간 주택가격은 53만4,140달러로 2018년 2월보다 집값이 2.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주택판매량은 계속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가주 전체를 보면 2월 주택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10.7% 감소했다. 2월 주택판매량을 남가주 카운티별로 살펴보면 전년 동기대비 LA 10.9%, OC 16.5%, 리버사이드 7.7%, 샌버나디노 14.1% 각각 줄었다.
주택시장 전문가들은 봄 시즌이 시작되면서 주택판매량이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통 3월부터 6월까지가 연중 주택매매가 가장 활발한 시기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오는 2020년 말부터 남가주 주택가격이 5~10%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다른 이들은 주택가격이 조금씩이나마 계속 오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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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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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집은 각자가 필요하고 돈 있을때 사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집 팔고 갈때가 없어서 못 파는것뿐 왠만한 콘도3000불 이상 팔고 랜트 들어가도 그게 그거다 그래서 못 파는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funny! As if there's a set scheduled as to WHEN the price will increase and when it will DECREASE. LOL! You don't SCHEDULE your BUY. You set your TERM! Long term or short term when you buy real estate. You PREPLAN your goal and stick to it. ㅋㅋㅋㅋ 내년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려면 올해 팔고 사려면 내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