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LA 날씨는 이상해요~
하늘은 게속 우중충하고,
아침 저녁으로 너무 추워서
자켓을 꼭 챙겨들고 다녀야 해요!
기온차가 있어서 그런지
몸 컨디션도 별로 좋지 않은것 같아요.
찌뿌둥한 몸도 풀어줄 겸
콧바람도 쐴 겸
온천 여행 떠나보시는건 어떨까요~?






1) 데저트 핫 스프링스(Desert Hot Springs)
팜스프링스 온천이라고 알려져 있는 곳! 하지만 온천의 대부분 데저트 핫 스프링스에 있다.
당일 혹은 1박 2일로 연중 즐켜 찾는 코스.
가는 길에 카바존 아울렛이 있어 쇼핑 전 후 온천을 즐긴다.
온천들은 카바존 아울렛에서 20~30마일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사하라, 샌드파이퍼, 에메랄드, 데저트팜스, CJ그랜드, 미라클 스프링스, 팜스노천 온천 등이 있다.
2) 딥 크리크(Deep Creek)
샌버나디노 국유림을 따라 흐르는 딥 크리크에는 천연 온천수가 나오는 천연 온천이 있다. 이곳은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으며 등산을 하다가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누드가 허용이 되는 곳이어서 이는 감수 하여야 한다.
멋진 자연경관과 등산을 좋아한다면 이용해볼만 하다.
3) 테코파(Tecopa)
테코파 온천은 데스벨리를 여향하는 사람들이 거의 필수로 들리는 코스라고 할 수 있다.
낡고 허름하지만 온천수는 효능이 좋다고 자자하며 온천수를 지하에서 계속 끌어와 수질이 좋다고 한다.
한국 목욕탕 식의 이용방법이고 근처에 캠핑장도 있다.
4) 엘시노어(Lake Elsinore)
LA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레이크 엘시노어 지역. 타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호수와 미네랄 함유가 높은 천연 유황온천이 유명.
아울렛도 있어서 관광코스로 좋다.
만약 시간이 없는데 꼭 휴식과 쇼핑을 하는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5) 아구앙가(Aguanga Springs)
리버사이드에 있는 아구앙가 온천은 해발 4000피트 산중턱에 위치해 있다. 가족여행으로 많이 찾는 곳인데 이유는 캠핑장, 풀장, 자쿠지, 취사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고
아름다운 침엽수 풍경 덕분에 맑은 풍경까지 느낄 수 있다.
아구앙가 온천은 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질환에 도움을 주고 항상 깨끗하게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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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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