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H마트-한국일보 미술대회 화보

①선선한 그늘이 좋아요-18일 페어팩스 카운티 일대 낮 최고 기온이 화씨 87도까지 오르면서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나무 밑 그늘 주변은 그림 그리기 최고의 인기장소로 변했다. ②엄마 아빠 미소는‘최고’ - 대회에 참가한 학생이 미소짓는 부모님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③이얍! 검은띠 딸래요-태극기, 태권도 시범, 검은띠와 파랑띠, 그리고 자랑스럽게 웃음 짓는 엄마의 모습. ④아! 다 그렸다-참가 학생들이 누가 빨리 먼저 그림을 그리는지 내기를 했다. 공상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사진 중간)은 선과 악의 근원을 그려내느라 그림을 가장 늦게 제출했다. ⑤페이스 페인팅-이날 대회장에서 가장 긴 줄이 늘어선 페이스 페인팅 부스. 아이들은 유니콘과 무지개 나비 페인팅을 가장 좋아했다. ⑥ 득템 하셨어요!-무료 선물이 증정되는 돌림판 부스에서 가장 비싼 라면꾸러미가 나오자 진행요원이 환호하고 있다. ⑦스케치는 작품의 기본-대회 참가 학생이 색칠 전 작품 스케치를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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