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20년도 예산안 106억달러 규모 확정
▶ 100억달러 넘은 건 최초… 도로 보수도

24일 LA 시청에서 에릭 가세티(가운데) 시장이 데이빗 류(맨 오른쪽) 시의원 등 시정부 리더들과 함게 2019-20년도 시 예산안을 발 표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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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노숙자를 내버려두어 범법자로 몰아 감옥에 보내 더 많은 경비지출보다 조그만도와주어 사회의일원으로 살수있게 해 주는게 더 많은 돈을 절약하는 결과가되므로 그렇게 하는것이지요.
노숙자 도움에는 예산안쓰고 치안 강화로 106억달러씩..? 제정신이냐..? 노숙자 핑계로 공무원 경찰 돈벌자 신바람났군..
어느나라나 있을수 있는 사회적 문제인데 오죽하면 노숙자가 되고 싶어 그런 상황이 되겠나요. 그렇다고 그들이 다 범법자도 아니고...잠깐 있다가 갈 인생에 조금의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읍니다.
정말 한심한 시와 주정부! 노숙자 문제는 해결이 절대 않되는 "깨진독에 물붓기"다 세금 낭비다.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은 나 몰라라하고 불체자와 노숙자의 천국을 만들고 있는 LA 와 캘리포니아 날이 갈수록 더 많은 불체자와 노숙자로 채우려는 것은 시민들의 안전을 나 몰라라 하는 정책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