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한인사회 가교역할 기대”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뉴욕 한국일보가 창간 52주년을 맞은 것을 뉴욕시민을 대표해 축하드립니다. 미주 최초의 한국어 발행 신문사인 한국일보는 반세기가 넘는 기간 뉴욕시에서 발생하는 신속한 뉴스와 알찬 정보를 한인 이민자들에게 전달하는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일보는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함으로써 뉴욕시가 더욱 다양하고 활기 넘치는 커뮤니티가 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인사회와 뉴욕시를 잇는 가교로서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신속 정확한 정보전달 중추적 역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
뉴욕 한국일보는 한인 커뮤니티를 가장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한국과 전 세계의 주요 뉴스 등을 한인들에게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커뮤니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주의 주요 정책을 상세히 소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뉴욕 한국일보가 앞으로도 미주 한인 대표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리더로서도 계속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지역사회와 연결 사회적 공헌 찬사”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
뉴욕한국일보 창간 5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52년간 한국일보는 뉴저지와 전국의 한인들을 위해 정확하면서도 양질의 보도를 계속해왔습니다. 전국에서도 가장 다양한 민족이 모여 사는 뉴저지를 대표하는 주지사로서 한인들을 지역사회와 하나로 연결해 온 한국일보의 사회적 공헌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지난 52년간 한국일보의 모든 임직원이 쌓아온 놀라운 성과를 축하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귀사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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