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캐나다 토론토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연극으로 LA에 선…
패사디나에 위치한 USC 퍼시픽 아시아 박물관에서 열리는 ‘신화 속 생물들: 우리가 지닌 이야기(Mythical Creatures: The S…
재미 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 내 대학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 접수를 받고…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김영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회계학 조교수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 중인 척 박(오른쪽 두번째) 후보가 18일 KCS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후보 청원 서명 및 투표 참여…

연방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데이비드 슈타이너 연방우정국장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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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실실 불평들이나 늘어 놓으면서...
시민권 신청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적대던 영주권자들 발등에 불이 떨어진다. 매사는 때가 있는 법이라. 미국에 살면 미국인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언제까지 이방인 노릇할건가?
트럼프와 그를 따르는 백인보수들은 시민권자/비시민권자로 분리하려는게 아니고 궁극적인 목적은 백인/비백인으로 가르는것같읍니다. 결국에 가서는 옛 시대로 돌아가 유색인종들에게는 혜택을 축소하고 인디안들처럼 볼모의 땅으로 가던가 본국으로 돌아가게 장려해서 그들이 진짜 원하는 백인들의 유토피아를 북미땅에서 이룩하고싶은거죠. 이 유토피아 세상에는 유색인종도 없고, 크리스찬외 타종교도 없고, 동성애자들도 없는 그런 하얀 깨끗한 세상이된다고 그들은 믿읍니다.
개는 멍멍짖고, 고양이는 야옹, 돼지는 꿀꿀, 역시 트럼프다운 집착, 가끔 보지만 한인도 트럼프를 열열히 지지하는걸 볼수있는데 다른 이유도 많지만 소수민 유색인종을 차별하는 트럼프는 아니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