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스타뉴스,우주안 인스타그램 캡처
레이싱모델 출신 우주안(29·한가은)과 강타(40)의 열애설이 우주안의 새로운 언급으로 재점화됐다. 강타 측은 "우주안과는 이미 인연이 끝났다"라고 밝힌 바 있다.
우주안은 지난 1일(한국 시간 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를 태그하며 "러브스타그램"이라고 명시, 함께한 동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은 곧 삭제됐지만 네티즌들에 의해 영상이 캡쳐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상담원과 고객으로 분해 역할극을 하며 장난을 치고 있었다. 특히 강타가 우주안의 요청에 입을 맞추는 장면까지 담겼다.
이에 대해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강타는 우주안과)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강타는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까지 휩싸였으나 곧바로 "친한 동료 사이"라며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이날 강타는 하루에 열애설만 두 번 불거지게 됐다.
이후 우주안은 이날 늦은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게재하며 영상은 "강타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되어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을 드리게 됐다"며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라셨을 강타 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밀했다.
이와 관련, SM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기존의 입장에서 변화하지 않고 있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SM 측은 "이에 대해 (추가) 입장은 없다"라고 짧게 답했다.
<스타뉴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