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작 의사당서 전시… 내달18일 접수마감
뉴저지 18선거구 거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제2차 연례 유스 아트 컨테스트인 ‘예술을 통한 커뮤니티 잇기(Connecting Community through Art)’가 시작된다.
이스트 브런스윅, 에디슨, 헬메타, 하이랜드 파크, 메터첸, 사우스 플레인 필드, 사우스 리버에 거주하는 6~20세의 청소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상자는 의사당에 전시되는 자신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의회 방문의 특혜가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자신의 작품을 오는 8월21일부터 9월18일까지 제출해야하며 발표는 9월 말이다.
Patrick Diegnan 상원의원과 Nancy Pinkin 의원, 그리고 Robert Karabinchak 의원이 공동 주최하며, 그림이나 조각 등 도구에 제한은 없으나 의회 내에 전시할 수 있는 작품이어야 한다. 주제는 6세에서 10세까지는 ‘뉴저지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My Favorite Thing About New Jersey)’, 11세에서 15세까지는 ‘재활용품 재사용하기(Reusing Recyclables)’,16세부터 20세까지는 ‘삶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다.
각 연령대에서 3명을 선정해 수상하며, 작품은 우편으로 전송하거나 사전약속을 하고 오피스(3 Stephenville Pkwy, Suite 2D, Edison, NJ 08820)로 직접 가져갈 수도 있다.
문의 732-548-1406
<
한영국 객원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