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일본해 함께 가르쳐라” 뉴욕주교육국 권고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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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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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잘난 최윤희도 도망가듯 없어져 버렸는데 뉴욕주가 지명위원회등 IHO 규정을 밀어버리고 이런일 하려는것은 월권 행위 갑질이 아닌가? 정신줄 좀 잡고 살면 좋겠다. '동해/일본해' 병기 반대! '한국해/일본해' 병기 대 환영!!
올해 초장, 뉴욕주가 3.1일을 '유관순의 날'로 선포한다며 동네방네 떠들어 제끼며 자랑질 하다가 그 다음날 갑자기 꺼져버렸다. 왜? 유관순 선포의 날이어떻게 된 것인지 먼저 해명 하는것이 순서일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