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여러 의혹들이 연일 뉴스 헤드라인을 달구고 있습니다. 특히 딸 특혜 문제에 관해서는 학생들이 '촛불 집회'를 이어가고 있을 정도로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데요. 반면 일각에서는 청춘들의 집회에 대해 '야당 배후설' 등을 제기하며 '촛불의 순수성'을 문제삼기도 합니다.
진실은 무엇일까요. 평범한 2030 청춘들은 정말 조국 후보자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촬영 및 편집 이종호기자 김민주 정현정 황민아 인턴기자
(※ 해당 영상은 조국 후보자를 비난하거나 옹호하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2030의 실제 목소리를 듣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뉴스를 간간히 접하고 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사회 이슈를 파악하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1030이 조국 후보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인터넷 댓글 등이 아니라 실제의 목소리로 가감없이, 편견없이 들어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최신 제안을 참모들과 논의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 저지 등 핵심 ‘레드라인’은 유지하고 있다고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