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은 회장(앞줄 오른쪽)이 관계자들과 함께 성공적인 네트워킹 연말파티를 다짐하고 있다. 앞줄 왼쪽은 챕 피터슨 버지니아 주상원의원.
미주한인여성경제인협회(회장 최태은)가 내달 13일(금) 비즈니스 네트워킹 연말파티를 갖는다.
이날 오후 6시부터 맥클린 소재 원 파크 크레스트(One Park Crest) 콘도 클럽하우스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챕 피터슨 버지니아 주상원의원과 조지 메이슨 모기지의 브라이언 캠프 부사장 등 주류사회 인사들이 다수 참석한다.
최태은 회장은 22일 우래옥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2019년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하신 비즈니스 오너들이나 전문분야 직장인 등 모든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트레스도 풀고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모여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 계획도 세우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공동 후원을 맡은 챕 피터슨 상원의원과 조지 메이슨 모기지 브라이언 캠프 부사장은 “비즈니스 네트워킹은 미국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말파티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류태호 이사(UVA 교수)는 “이번 연말파티에서는 전미 로컬 챕터 확대, 내년도 세미나 계획, 미래 경제인인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등 협회의 새해 사업에 대한 소개도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말파티에서는 저녁 식사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도 제공된다. 참가비는 회원은 무료, 비회원은 30달러.
문의 (571) 393-7789
장소 One Park Crest Clubhouse(8220 Crestwood Heights Dr., 18 Floor, McLean,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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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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