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강씨 등과 회동

지난 10일 스티브 강 KYCC 대외협력 디렉터가 LA 한인타운을 방문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모임을 가졌다. [스티브 강씨 제공]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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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폴스가 ‘버지니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Cities with the most expensive homes in Virgi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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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평생 주둥이로 곤욕만 치루다 오바마 꼭두각시 역할인 팔자에도 없는 무용지물 부통령을 8년이나 해먹은 경력으로 이젠 민주당 대선 후보 선두라....트럼프는 운도 좋다. 저절로 재선이다.
바이든이건 "나이든"이건, 대통령 출마 나이를 65 max 로 정해야 한다. 다 늙어서 자기 자신 명성좀 남기겠다고 안달을 떠는것들.
아들 헌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에서 사업할때 돈먹은걸 우크라이나 검찰이 조사하려 하자 조 바이든은 우크라이나 대통령한테 전화를 걸어 아들을 조사를 하면 150억불 원조를 끊겠다고 압력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우크라이나는 아들에 대한 조사를 못했었답니다. 문제가 많은 정치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