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당장에라도” 본인 부인에도 거론

조 바이든 전 부통령[AP]

미셸 오바마 여사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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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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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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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오바마 초선 캠페인 당시에 미국을 저주하는 듯한 발언을 했었다. 영부인이 되고나서 갑자기 애국자연하는데 그녀의 속마음도 과연 그럴까? 그녀의 평소 표정을 보라. 평생 분노한 삶을 살아온 사람의 표정이 아닌지. 여하튼 민주당은 필패의 카드만 계속 만지작거린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이 됬으면 미셸 오바마는 자격이 되고도 남지. 학력에서만도 박근혜는 그때시절 깡통대학인 서강대졸 이고 미셸은 하바드에 프린스톤 대학 나온 영재. 변호사 자격증도 있고. 정치경력도 있고. 말도 잘하고. 인품도 있고. 자! 뭣이 부적절한가?
한심한 생각이지. 많은 사람들이 미셸 오바마를 영부인으로 좋아했지만 그를 부통령 후보로 적절하다고 생각할까.
민주당이 급하긴 급한가 보네. 그런데 미셸이 동의했다는 말은 전혀 없는데 기사들에. 누가 사실 확인 좀. 잘되면 잘되는건데, 실패하면 안하니만 못할텐데.
바이든+미셸 오바마는 환상적인 콤보다. 현재 바이든은 남부에 사는 흑인 보수들표가 필요하다. 거의 모든 흑인들은 미셸 오바마 좋아한다. 이로써 바이든과 민주당은 진보파와 라티노표 그리고 흑인들의 표도 받게 생겼다. 이로써 공화당의 트럼프를 찍을 인간들은 깡촌에 사는 백인 보수, KKK, redneck 그리고 동성애법 반대에만 온 정열쏱는 개신교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