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터키·캘리포니아·일리노이서 ‘마스크 쓰지말라’ 요구하는 가게 속출

[AP=연합뉴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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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당이 너무 설쳤어 그동안..난 디스펜서리 보다는 오히려 저게 낫다.런던 브리드는 홈리스들 헤로인때문에 헤로인 주사실 설치까지 하려했지?스모크샾은 영업이 안되는데 마리화나는 줄을 선다.건강문제라고..이제 말이되니? 지네가 하는건 다 괜찮고.그래 니네 많이 찬양해라.니 자식들 잘 자라겠다 마리화나 헤로인 하면서..엄마 아빠 나 어디가 아파요 마리화나가 필요해요 하면서....너의 민주당 가정 곳곳에 축복을 빈다.
그동안 미국사회가 얼마나 방만하게 돌아갔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좌든 우든 방종과 오만과 독선이 판을 치면 그 결과는 반드시 재앙이다. 항상 진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중공바이러스는 호흡기를 통해서 발출되는 것이 진실인데 왜 이리 오만하게 구는가? 그러나 미국인들이 왜 마스크 착용을 본능적으로 기피하게 되었는지도 알아 봐야 하겠다.
내 이래서 공화당을 싫어하는겁니다. 공화당 주들 가보면 아직도 남부 연합 국기가 집앞이나 차에 꽃고 다니고 그 옆엔 항상 트럼프 로고가 붙어있읍니다. 이들은 아직도 남북전쟁에서 남부군이 패한것을 원통히 여기며 옛날 노예부리며 살던 삶을 그리워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의 특징은 한결같이 수염기르고 총수집좋아하고 트럭몰고다니며 트럼프 지지자들이죠 고집 불통들이죠.
이건 아니지...
정신 놓고 사는 쓰레기들이 넘치네. 방임과 방종에 물든 사람들 오늘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