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대 주택시장의 역설
▶ 낮은 모기지 금리 영향 불황서 비켜가, LA카운티 판매 급감속 가격은 급등

LA 카운티 주택시장이 매물 부족에 따른 매입 경쟁으로 판매가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28일 LA 한인타운의 한 주택이 드물게 매물로 나와있다. [박상혁 기자]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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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2028년 대선이 아직 2년 반 이상 남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잠재적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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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남상욱 기자님... 실제 매일 매일 매물 확인하는 실수요자로써는 구라뉴스라 봅니다. 전체 통계 수치상으로는 맞는 기사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가격은 소폭 하락중이며 가격상승폭은 매우 제한적이며 가격이 올라서 거래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런 기사는 데스크에서 끄적거려 쓰는 조중동이나 쓰는거죠.. 한국일보 자존심을 걸고 일한다면 부동산 부로커, 에이전트, 통계수치만 보고 받아 쓰지 말고 실제 수요층 얘기도 듣는 자세로 일을 해보세요. 미디어인으로써 자긍심을 가지세요.. 한국일보 일하기전 조중동계열 근무? ㅋ????
First time buyers, entry level homes. 찾기힘든 단독주택 100만-130만대, 콘도 60만대. 주택 300만 넘어봐라 팔리나. 부동산을 한달차트보구 계산하다니. 한심한것들.
유치한 간접 광고네요. 남상욱 기자님 기사 매일 읽고잇지만 이런 간접광고 사진 별로네요.
이 코로나 사태로 초부자들은 더욱 더 부자가 되는 반면 중하층 서민들은 거의 경제 노예 수준으로 떨어질겁니다. 지금 돈 가진 자들은 부동산, 주식, 금, 석유등 가진 돈으로 값이 떨어지는것은 무조건 사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죠.
요즘 매물이 없어서 난리인것은 맞네요. 헌데 질로나 레드핀 보면 콘도는 값을 내려서 매물로 내놓고 있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콘도는 살기 싫고 싱글하우스로 옮기려는 사람들이 엄청 늘었어요. 그러니 집이 나오는대로 팔리기는 하네요. 이자율도 낮고 직업 좋고 돈잘벌고 현금 많은 사람들에게는 집사기 좋은때지요. 실업걱정하는 서민들은 있는 집 어찌 유지할까 걱정이고 내년을 봐야 부동산 시장이 알게되겠지만 절대로 낙관적이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