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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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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시위하는 인간들도 마스크 안하고 사는 인간들도 전부 자기멋대로 사는게 몸에 밴 미국인들 정말 지겹네요. 자기 주장만 맞다고 떠들고 인권만 외치고 자유방임주의만 주장하고 개인의 권리만 외치는것 놈들 지긋지긋하네요. 각자 알아서 살수 밖에요. 살아남아서 잘삽시다.
시위대들이 지금 3달째 발광을 하고 있는데 왜 대중매체와 민주당 정치인들은 침묵할까? 왜 백인들 탓으로 돌릴까? 또 그것을 믿는 사람들은 무엇인가?
미국 백인 보수들 정말 고집불통입니다. 마스크 쓰라는데 말 안들어요. 모든 나라/인종들은 세계온난화를 믿는 반면 유독 미주 백인보수들이 이를 부정하는 이유도 그들의 유별난 똥고집때문인것 같읍니다.
이젠 정말 마스크 안쓴 백인들 보면 욕나오는것을 넘어서 살의가 느껴지네요. 독일인들은 늘 지들이 무슨 지성이라 떠들더니 역시 백인들이네요. 코로나가 음모라고 대규모 시위하고 자빠졌으니 얼굴 하얀 족속들은 코로나시대에 많이 소멸되어야 합니다
이러다가 다시 마스크와 생필품 사재기 벌어지겠네요. 날씨 추워지고나면 어찌 될지 정말 걱정이네요. 독감까지 유행하면 올겨울 정말 너무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