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대선 승리할 것…차차기 아시아계 여성 대통령 가능성도”

[연합뉴스=사진제공]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2028년 대선이 아직 2년 반 이상 남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잠재적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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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나 연상인 윌리 브라운의 정부 역할을 하면서 정치적 입지를 다진 그녀이다. 바이든이 자기에게도 그런 기회가 오기를 바라서 그녀를 선택했는지 모르지만 여하튼 대통령이 되어도 얼마 못가서 그녀에게 밀려 날 것 같다. 그나저나 이런 써레기같은 인간들이 나라를 이끌겠다고 …
그래도 해리스는 자신의 혈통을 숨기지않는다. 하지만 비열한 트럼프의 증조 할애비는 지가 독일인 핏줄인데도 나치스로 오해 받을까 스웨덴인이라 거짓말하며 자신의 혈통을 숨겨 살아왔다. 그런 비열한 핏줄을 이어받은 트럼프 역시 졸렬한 티를 낸다. 역시 피는 못속이는가?
흑인도 아닌 아시안도 아닌....인도냐 자마이카냐? 그것이 문제로다.
바이든과 해리스는 미국과 한인들에겐 재앙이다. 이번에 반드시 트럼프가 당선되어야 미국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