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9% 앞서는 조사 다수지만 오차범위 내 경쟁 조사도
▶ NYT “24년만에 가장 큰 격차”…폭스뉴스 “2016년 역전 사례 있어”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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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2028년 대선이 아직 2년 반 이상 남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잠재적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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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진정으로 미국을 위한다면 보수 진보를 떠나 트럼프를 대톨령직에서 하루빨리 물러나게해야한다.
진정한 좌파는 미국에는 없다. 민주, 공화 모두 다 보수적인 정당이다. 좌파라고 굳이 부르려면 샌더스보다 좀더 사회주의적이어야 한다. 국부를 창출하고 분배하는 방식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어서 민주당이고, 공화당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훌륭한 사람이 대통령의 자리에 앉으면 이 나라는 성공한다. 그런데 트럼프는나쁘게 형성된 인격과 사업적인 수완을 야수같이 사용하는 질이 나쁜 기회주의자다. 4년 동안 어안이 벙벙할만큼 목격했다. 이번에는 불만족해도 바이든이 야수같이 질나쁜 사람을 대체해야 한다. 그래야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다.
gizmo...well said.
2016년과는 달리, 2020년 대선은 트럼프에게는 '4년동안 잘했는냐'에 대한 것이고, 바이든에게는 '소망을 걸어도 되겠느냐'는 것이다. 재신임vs새희망이 주제다. 고정표인 Blue and Red는 어짜피 상관없고, 부동표의 방향을 봐야한다. 그런데 끝까지 변화하는 부동표가 현재는 바이든에게 유리하다. 결국 국민의 수준에 맞는 대통령을 선택할 것이므로,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바이든은 만족스럽지 못한데, 트럼프는 최악과 저질이었다. Shame to America.
좀 똑똑한 사람을 후보로 내놨어야 하는데...